지구 온난화의 덕분(?)이었을 것이다. 얼추 수십 년 동안이나 겨울이 되어도 겨울답지 않게 비교적 온화한 날씨가 계속되었던 것은.
그랬던 날씨가 마치 고약한 시어머니처럼 심술을 부린 건 작년 말부터이다. 갑자기 폭설이 쏟아지는가 하면 기온까지 덩달아 급강하하여 차로와 도로를 일시에 꽁꽁 얼려버리는 동장군의 위력을 여실히 보여줬다.
그 바람에 차량들의 교통사고가 속출했고 또한 동네의 그늘진 골목길에선 어르신들의 낙상사고 또한 빈번했다. 한 번 내린 눈은 계속되는 강추위로 말미암아 여간해선 녹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우리 집에선 수년 전부터 거실에 피우는 연탄난로로 난방을 해결하고 있다. 그래서 만날 타고 난 연탄재가 발생되는데 그 걸 빙판길에 부수어 깔곤 하니 길을 가는 이들이 모두가 칭찬을 마다하지 않았다.
하지만 여전했던 건 자기 집 앞에 수북한 눈을 치우는 이들은 눈을 씻고 봐도 거의 없다는 사실의 발견이었다.
외국에선 자기 집 앞의 눈을 치우지 않으면 벌금을 부과한다는데...
아무튼 남의 집도 아니고 내 집 앞에 쌓인 눈을 스스로 치운다는 건 내 가족이 넘어지지 않는 방편의 도구이며 이는 또한 먼 방향으로 보자면 이웃사랑의 발로이기도 하다는 시각이다. 고로 앞으로라도 내 집 앞에 쌓인 눈은 보는 즉시 기민하게 치우는 습관이 반드시 필요하다 하겠다.
특히나 도로가 협소한 단독주택 밀집지역의 경우 골목길에 방치하는 눈 쌓임은 화재발생 시 치명적인 약점의 어떤 부메랑으로 다가오기 십상이다.
왜냐면 그러한 상황에 닥쳤을 때 촌음(寸陰)조차 아까운(!) 119 소방차의 출동인 경우 눈이 쌓여서 화재현장에 진입조차 못 하는 상황이 도래한다면 이처럼 안타까운 상황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동장군이 여전히 극성을 부리다가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갔던지 여하튼 때 아닌 비가 흩뿌리는 2월 10일 오후에 대전 중부소방서(대전광역시 동구 삼성동 322-4 /서장: 백구현)를 찾았다.

그러자 연전 의무소방원으로 군 복무를 마친 아들 생각에 소방서의 건물이 전혀 낯설지 않고 되레 정겨운 친구를 만나는 듯 했다.
2층의 예방대응과에 들어서니 소방공무원 직원분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복무하는 모습이 한 치의 흐트러짐조차 없이 일사정연해 보기에도 좋았다.

대전 중부소방서(이하 중부서로 표기)의 관할 구역은 대전광역시 동구 전체(타 소방서가 관장하는 지역은 일부 제외)와 중구의 일부까지를 관장한다고 한다.
특히나 중부서는 대전의 관문이랄 수 있는 대전역과 역전시장, 그리고 중앙시장과 문창시장이란 ‘재래시장 3인방’의 수많은 통행인파까지를 염두에 두어야 하는, 실로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이 외에도 소매시장과 지하철 역, 이어 각종의 판매 시설물과 공연장 등의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점검대상물이 수두룩하기에 한시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중차대한 위치에 있다.

뭐든 마찬가지겠지만 특히나 화재에 있어선 유비무환(有備無患)의 자세와 실천의 견지가 대단히 중요하다. 그래서 중부서의 경우는 평소에도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철저히 이행하고 있었는데 이는 화재의 ‘유비무환’ 차원에서의 점검과 교육, 훈련과 홍보라는 어떤 사중주(四重奏)의 투철한 사명의식에서 기초한 것이다.
해마다 설날이 도래하면 전국의 소방서는 모두가 더욱 긴장하기 마련이다.
이는 기존의 지역민 외에 한껏 기분이 들떠있는 귀성객들까지 급증하여 때론 예기지 않은 화재와 불상사가 언제든 상존(尙存)하는 ‘불씨’도 되는 때문이다.
하여 중부서는 올 설날을 맞아 2월 12일부터 16일까지 특별경계근무 태세에 돌입했다. 이같이 센 업무강도의 패러다임은 해마다의 연례행사였는데 이 기간 중 당직자 보강과 철저한 현장점검, 그리고 화재의 취약요인 사전제거 등의 노력은 기본옵션이다.

이같은 노력으로 말미암아 중부서의 <설 연휴 기간 중 화재 등 재난발생 현황>을 들여다보면 해가 갈수록 그 결실, 그러니까 ‘유종의 미(有終之美)’는 더욱 현저하게 나타났다.
2006년 설 연휴 기간 중 발생한 화재는 4건이었고 2007년엔 6건, 이어 2008년에는 3건이었으나 지난 2009년엔 단 2건만 발생했다는 것이 이같은 증참(證參)이다.
이와 같은 중부서 전 직원들의 노력은 민족 대이동이 점철되는 설 연휴 기간 중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적극실천한 때문의 방증이자 소득임은 불문가지다.
중부서의 또 다른 ‘업적’은 위에서 열거한 인근의 3대 재래시장 상인연합회와 자율방범대와의 유기적 협조체제 구축이다.

설 연휴를 앞두고 중부서의 서장님과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님이 3대 재래시장을 잇달아 방문하여 이분들께 화재 예방에 전력을 기울여 줄 것을 거듭 당부하고 점검했으며 이에 긍정적 응답을 얻었다는 것이 이같은 사실의 방증이다.
설 연휴 기간 중 ‘주요 재난 취약 요인’으론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우선 시장과 상가, 건물 밀집지역 등 대형 화재 발생 위험의 상존과 전기와 가스, 유류사용의 급증 및 난방시설의 취급과 관리 소홀이 그 단초이다.
이어 장기화 된 경기침체와 사회 경제적 요인 등에서 기인한 무분별한 방화와 노후시설물의 전기 누전 역시도 간과할 수 없는 현장점검의 요체(要諦)라 할 수 있다.
작년 4월 발생한 대전 식장산의 화재는 무려 닷새나 이어진 어떤 비극이었다. 대전팔경(大田八景)으로도 소문만 식장산의 화재는 당해(當該) 화재 진압 부서인 대전시 동구청과 충북 옥천군의 (산림)공무원 외에도 대전 공무원과 중부서의 직원들까지 모두 출동하고서야 겨우 진압될 수 있었다.
이같은 사례에서도 보듯 화재는 일순간에 모든 걸 집어삼키는 악마의 얼굴을 지녔다. 그러하기에 중부서의 올 설 연휴 기간 중 화재와 재난발생 대책에서 적극 실천하고 있는 소방관서장 관내 정위치 근무 및 전 직원의 현장대응과 상황관리 철저의 복무(服務) 준수는 그같은 악마의 돌출을 사전에 제어(制御)하는 강한 카리스마(charisma)의 성격이자 표상이라 아니할 수 없었다.
아침에 일찍 출근할 때 보면 환경미화원이 청소하는 모습을 곧잘 목도하게 된다. 어젯밤 취객들이 발생시킨 불결한 오물들까지도 그들이 깨끗이 치웠기에 우리는 쾌적한 아침의 거리를 맘껏 활보할 수 있다.
화재도 마찬가지다. 지금 이 시간에도 전국의 소방 공무원들이 눈에 불을 켜고 화재의 취약지역과 시설물 등에 대한 점검과 교육, 그리고 훈련과 홍보에 열중하고 있음에 우리는 화재와 재난으로부터도 안심할 수 있는 것이다.
지금도 엄연한 소방도로에 불법주차 차량들이 난무(亂舞)하고 있다. 아울러 화재 발생 시 가장 중요한 탈출로인 비상구에도 물건을 잔뜩 쌓아두거나 심지어는 문을 잠가 놓아 부산 실내사격장 화재와 같은 참극이 빚어질 요소가 다분한 게 현실이다.
오죽했으면 정부에선 이같은 폐단을 막기 위해 시민 신고포상제인 소위 ‘비파라치’의 도입까지를 검토했을까!
진부한 얘기겠으되 화재는 부지불식간에 일어나는 재난이다. 화재 진압은 소방공무원의 노력만으론 한계가 있다. 그래서 말인데 내 집 앞에 쌓인 눈을 미리미리 치우듯 평소 화재에 대한 경각심 또한 시민 모두가 반드시 지녀야 하겠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게 바로 유비무환의 본령(本領) 아닐까?

끝으로 지금 이 시간에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존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시는 전국의 소방 공무원님들께 심심한 사의(謝意)와 격려를 드리는 바이다.
그랬던 날씨가 마치 고약한 시어머니처럼 심술을 부린 건 작년 말부터이다. 갑자기 폭설이 쏟아지는가 하면 기온까지 덩달아 급강하하여 차로와 도로를 일시에 꽁꽁 얼려버리는 동장군의 위력을 여실히 보여줬다.
그 바람에 차량들의 교통사고가 속출했고 또한 동네의 그늘진 골목길에선 어르신들의 낙상사고 또한 빈번했다. 한 번 내린 눈은 계속되는 강추위로 말미암아 여간해선 녹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우리 집에선 수년 전부터 거실에 피우는 연탄난로로 난방을 해결하고 있다. 그래서 만날 타고 난 연탄재가 발생되는데 그 걸 빙판길에 부수어 깔곤 하니 길을 가는 이들이 모두가 칭찬을 마다하지 않았다.
하지만 여전했던 건 자기 집 앞에 수북한 눈을 치우는 이들은 눈을 씻고 봐도 거의 없다는 사실의 발견이었다.
외국에선 자기 집 앞의 눈을 치우지 않으면 벌금을 부과한다는데...
아무튼 남의 집도 아니고 내 집 앞에 쌓인 눈을 스스로 치운다는 건 내 가족이 넘어지지 않는 방편의 도구이며 이는 또한 먼 방향으로 보자면 이웃사랑의 발로이기도 하다는 시각이다. 고로 앞으로라도 내 집 앞에 쌓인 눈은 보는 즉시 기민하게 치우는 습관이 반드시 필요하다 하겠다.
특히나 도로가 협소한 단독주택 밀집지역의 경우 골목길에 방치하는 눈 쌓임은 화재발생 시 치명적인 약점의 어떤 부메랑으로 다가오기 십상이다.
왜냐면 그러한 상황에 닥쳤을 때 촌음(寸陰)조차 아까운(!) 119 소방차의 출동인 경우 눈이 쌓여서 화재현장에 진입조차 못 하는 상황이 도래한다면 이처럼 안타까운 상황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동장군이 여전히 극성을 부리다가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갔던지 여하튼 때 아닌 비가 흩뿌리는 2월 10일 오후에 대전 중부소방서(대전광역시 동구 삼성동 322-4 /서장: 백구현)를 찾았다.
그러자 연전 의무소방원으로 군 복무를 마친 아들 생각에 소방서의 건물이 전혀 낯설지 않고 되레 정겨운 친구를 만나는 듯 했다.
2층의 예방대응과에 들어서니 소방공무원 직원분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복무하는 모습이 한 치의 흐트러짐조차 없이 일사정연해 보기에도 좋았다.
대전 중부소방서(이하 중부서로 표기)의 관할 구역은 대전광역시 동구 전체(타 소방서가 관장하는 지역은 일부 제외)와 중구의 일부까지를 관장한다고 한다.
특히나 중부서는 대전의 관문이랄 수 있는 대전역과 역전시장, 그리고 중앙시장과 문창시장이란 ‘재래시장 3인방’의 수많은 통행인파까지를 염두에 두어야 하는, 실로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이 외에도 소매시장과 지하철 역, 이어 각종의 판매 시설물과 공연장 등의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점검대상물이 수두룩하기에 한시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중차대한 위치에 있다.
뭐든 마찬가지겠지만 특히나 화재에 있어선 유비무환(有備無患)의 자세와 실천의 견지가 대단히 중요하다. 그래서 중부서의 경우는 평소에도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철저히 이행하고 있었는데 이는 화재의 ‘유비무환’ 차원에서의 점검과 교육, 훈련과 홍보라는 어떤 사중주(四重奏)의 투철한 사명의식에서 기초한 것이다.
해마다 설날이 도래하면 전국의 소방서는 모두가 더욱 긴장하기 마련이다.
이는 기존의 지역민 외에 한껏 기분이 들떠있는 귀성객들까지 급증하여 때론 예기지 않은 화재와 불상사가 언제든 상존(尙存)하는 ‘불씨’도 되는 때문이다.
하여 중부서는 올 설날을 맞아 2월 12일부터 16일까지 특별경계근무 태세에 돌입했다. 이같이 센 업무강도의 패러다임은 해마다의 연례행사였는데 이 기간 중 당직자 보강과 철저한 현장점검, 그리고 화재의 취약요인 사전제거 등의 노력은 기본옵션이다.
이같은 노력으로 말미암아 중부서의 <설 연휴 기간 중 화재 등 재난발생 현황>을 들여다보면 해가 갈수록 그 결실, 그러니까 ‘유종의 미(有終之美)’는 더욱 현저하게 나타났다.
2006년 설 연휴 기간 중 발생한 화재는 4건이었고 2007년엔 6건, 이어 2008년에는 3건이었으나 지난 2009년엔 단 2건만 발생했다는 것이 이같은 증참(證參)이다.
이와 같은 중부서 전 직원들의 노력은 민족 대이동이 점철되는 설 연휴 기간 중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적극실천한 때문의 방증이자 소득임은 불문가지다.
중부서의 또 다른 ‘업적’은 위에서 열거한 인근의 3대 재래시장 상인연합회와 자율방범대와의 유기적 협조체제 구축이다.
설 연휴를 앞두고 중부서의 서장님과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님이 3대 재래시장을 잇달아 방문하여 이분들께 화재 예방에 전력을 기울여 줄 것을 거듭 당부하고 점검했으며 이에 긍정적 응답을 얻었다는 것이 이같은 사실의 방증이다.
설 연휴 기간 중 ‘주요 재난 취약 요인’으론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우선 시장과 상가, 건물 밀집지역 등 대형 화재 발생 위험의 상존과 전기와 가스, 유류사용의 급증 및 난방시설의 취급과 관리 소홀이 그 단초이다.
이어 장기화 된 경기침체와 사회 경제적 요인 등에서 기인한 무분별한 방화와 노후시설물의 전기 누전 역시도 간과할 수 없는 현장점검의 요체(要諦)라 할 수 있다.
작년 4월 발생한 대전 식장산의 화재는 무려 닷새나 이어진 어떤 비극이었다. 대전팔경(大田八景)으로도 소문만 식장산의 화재는 당해(當該) 화재 진압 부서인 대전시 동구청과 충북 옥천군의 (산림)공무원 외에도 대전 공무원과 중부서의 직원들까지 모두 출동하고서야 겨우 진압될 수 있었다.
이같은 사례에서도 보듯 화재는 일순간에 모든 걸 집어삼키는 악마의 얼굴을 지녔다. 그러하기에 중부서의 올 설 연휴 기간 중 화재와 재난발생 대책에서 적극 실천하고 있는 소방관서장 관내 정위치 근무 및 전 직원의 현장대응과 상황관리 철저의 복무(服務) 준수는 그같은 악마의 돌출을 사전에 제어(制御)하는 강한 카리스마(charisma)의 성격이자 표상이라 아니할 수 없었다.
아침에 일찍 출근할 때 보면 환경미화원이 청소하는 모습을 곧잘 목도하게 된다. 어젯밤 취객들이 발생시킨 불결한 오물들까지도 그들이 깨끗이 치웠기에 우리는 쾌적한 아침의 거리를 맘껏 활보할 수 있다.
화재도 마찬가지다. 지금 이 시간에도 전국의 소방 공무원들이 눈에 불을 켜고 화재의 취약지역과 시설물 등에 대한 점검과 교육, 그리고 훈련과 홍보에 열중하고 있음에 우리는 화재와 재난으로부터도 안심할 수 있는 것이다.
지금도 엄연한 소방도로에 불법주차 차량들이 난무(亂舞)하고 있다. 아울러 화재 발생 시 가장 중요한 탈출로인 비상구에도 물건을 잔뜩 쌓아두거나 심지어는 문을 잠가 놓아 부산 실내사격장 화재와 같은 참극이 빚어질 요소가 다분한 게 현실이다.
오죽했으면 정부에선 이같은 폐단을 막기 위해 시민 신고포상제인 소위 ‘비파라치’의 도입까지를 검토했을까!
진부한 얘기겠으되 화재는 부지불식간에 일어나는 재난이다. 화재 진압은 소방공무원의 노력만으론 한계가 있다. 그래서 말인데 내 집 앞에 쌓인 눈을 미리미리 치우듯 평소 화재에 대한 경각심 또한 시민 모두가 반드시 지녀야 하겠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게 바로 유비무환의 본령(本領) 아닐까?
끝으로 지금 이 시간에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존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시는 전국의 소방 공무원님들께 심심한 사의(謝意)와 격려를 드리는 바이다.
*위 컨텐츠는 소방방재청 온라인 안전디딤돌 기자단의 홍경석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줌 인 소방방재청 > 네마의 현장스케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안전디딤돌 기자단 홍경석] 내 집 앞 눈 치우듯 - 유비무환의 본령 (1) | 2010/02/18 |
|---|---|
| [안전디딤돌 기자단 이동기] "설 연휴 대비 안전관리 대책" (0) | 2010/02/18 |
| [안전디딤돌 기자단 김정아] 행복한 설 연휴! 당신은 믿고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0) | 2010/02/18 |
| [안전디딤돌 기자단 김동운] 일본 도야마현의 제설대책 (0) | 2010/02/18 |
| [안전디딤돌 기자단 홍경석] 행사장에서 이런 유비무환도 필요하다 (0) | 2010/01/22 |
| [안전디딤돌 기자단 한정광] 눈길 안전보행법 (0) | 2010/01/22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유효섭 2010/02/19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방공무원들의 수고 와 어려움을 잘 표현하여 주어 매우 감사합니다.